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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지유
  • Oct 24, 2018
  • 490
  • 첨부1

 안녕하세요.10월 19일 다바오내집처럼 목장 소식입니다.

이번주도 언제나 같은 자리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어요.

오랜만에 정호윤형제님도 오셨구요.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참석한 서로를 위해, 그리고 시험과 과제, 일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목장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시간을가졌습니다.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해봅니다.20181019_214338_87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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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안에서 오랜만에 형제님도 오시고 풍성한 나눔이 있었겠네요. 현 시대에는 같이 모이기도 힘들어지는 시대네요. 더욱 풍성한 나눔과 교제가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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