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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해정
  • Oct 15, 2018
  • 291
  • 첨부4

 여러가지 이유로 목장에 귀요미 솔이만 참석하고 아이들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아이들 케어에 벗어나 신난 기자였습니다ㅋㅋ

덕분에 속닥하면서 차분했던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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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정식집을 차려도 될 솜씨의 정민자매표 비빔밥입니다

너무 맛난 비빔밥 목자님은2그릇 기자도 특대 사이즈로 한그릇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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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목장참석한 형민형제님~~~~^^

이제 매주만나요*^^!

오늘도감사 찬양 기도가 있었던 따스한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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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새로운 목장모이셨네요. 솔이만 참석하고 다른 아이들은 어디로 갔는지요?
    정민자매님의 맛난 비빔밥 한그릇 저도 먹고 싶습니다. 목장이 잘적응되길 기대합니다.
  • profile
    김동섭 목자님과 김은희 목녀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목장을 기도하며 응원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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