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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경
  • Oct 12, 2018
  • 408
  • 첨부3

2018.10.06

100일동안 건강히 자라온 선준이를 축하하며.. 말씀안에서 지혜롭게 잘 크기를 바라며..규동형제, 윤경자매도 무지무지 고생하셨어요..!! 맛난 저녁 대접을 받고 목녀님댁에서 잠시 축하파티와 나눔을 가진 목장모임이였어요~~

3040수련회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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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선준이가 100일동안 자라오면서, 홍윤경성도님과 최규동성도님이 가장 많이 고생하셨을 거예요.^^ 그래도 흙과뼈 목장에 목장식구들이 항상 옆에서 함께 해 주었기에 선준이의 100일이 더 기쁨의 날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선준이의 100일을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 profile
    선준이와 함께 한 3040수련회는 어떠셨는지요? 목장에서 많은 분들이 축하도 해주고 너무 감사한 것 같습니다. 목녀님께서는 또 평신도 세미나까지 10월이 엄청 바쁘시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더욱 풍성한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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