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함영미
  • Oct 11, 2018
  • 325
  • 첨부1

오늘은 5년만인가요? 우리 목장 막둥이 목원이

오랜만에 함께 했습니다.

기도제목 못 나누고

찬양도 없고

말씀도 없었지만

함께 한 자리에 있는 것 만으로도 따뜻하고 은혜롭고....

율랑이와 준혁이가 자라난 나이만큼 

또 서로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이젠 쭈욱! 함께가자 당부도 하고 약속도 하고...

그 어느때보다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를 지나가고

있구나 느끼며 돌아왔습니다

순민씨 부부가 예배회복할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기자도 기도를 못해 매우 부끄럽게 글을 씁니다ㅜㅜ)

이번주는 목원이 한 명 더 있어 찰칵^^사진도 찍고 글을 올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B07A63A2-377A-4DAD-A736-91E56F169732.jpeg

 

  • profile
    오랜기다림의 끝에 함께한 귀한분들이네요
    이 만남이 끊어지지않고 킹스웨이목장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