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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다혜
  • Oct 08, 2018
  • 354
  • 첨부1
KakaoTalk_20181008_205341398.jpg


안녕하세요 홍복식초원의 이삭목장입니다.

태풍이 오기 전 한바탕 쏟아지는 빗소리와 함께 했던 목장시간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성경공부시간이었는데, 말괄량이 둘째 재영이까지 어머니의 무릎 위에 앉아

성경말씀을 읽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 한컷 찍은 사진입니다 : )

이 날은 '사랑이란?' 에 대한 질문과 함께 하는 나눔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익을 구하지 않는것/인내/베푸는것/관심/함부로 하지않는것/

사소한 예의/내려놓음/동행/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나눔들 속에 서로 공감하며, 권면하며, 이 사랑들을 어떻게 vip들에게 전할 것이며..

그렇게 오늘도 깊어가는 목장이었습니다ㅎㅎ

  • profile
    홍복식
    영준이 재영이 열중하는모습 보기가좋아요
    기자님 감사해요
  • profile
    빗소리와 함께 한 목장이 두려움이 아니라 위로의 소리가 되었는지요? 성경공부 시간에 아이가 말씀을 보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목장을 통해 신앙도 사랑도 전수되어지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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