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Oct 07, 2018
  • 302
  • 첨부2

KakaoTalk_20181007_233744331.jpg


방어진 슬도로 소풍다녀왔어요~^^ 막내 도준이도 함께 했어요. 첫 소풍 그 자체로 참 좋았답니다.ㅎㅎ

남자어른 혼자오신 성병호목자님께서 정말 정말 수고해 주셨어요.ㅎㅎ

KakaoTalk_20181007_233744133.jpg

태풍전야 목장모임은 정환형제, 윤정자매, 강이가 아파서 참석하지 못했어요.  목장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며 응원했어요. 주일예배는 회복된 모습을 만났어요. 감사해요.~^^

환절기   건강하게 보낼수 있길 기도해요.ㅎㅎ


  • profile
    성병호 목사님께서 소풍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환절기라서 그런지 아파서 참석을 못한 목원분들은 어여 힘내서 나으십시오. 건강관리, 영성관리 잘하는 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