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Oct 07, 2018
  • 310
  • 첨부3

10월 6일. 태풍으로 비바람이 불던 토요일.

오전에는 비바람을 뚫고 저희 초원가족들이 교회 김치를 하러 교회에 모였답니다.

안전하게 다들 잘 다녀오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다행히 오후엔 비가 그쳐 목장 모임도 할 수 있었네요.

가족들을 위한 기도제목이 많이 나왔으며, 목자님네 부부와 기자 부부가 3040부부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서 저희 부부들에게 세미나가 귀한 시간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왜 첫번째 사진만 뒤집어질까요?

도통 바로 잡을 방법을 모르겠어요. 고개돌려 보시길....크크^^)

d850273927fa662eccbcb72cae690603.jpg


20181006_182635[1].jpg

 

그리고 지난 9월 마지막 주 목장모임에는 초원지기 박희용 장로님이 아이스크림 케익과 함께 방문하셨어요.

좋은 이야기들과 목원들 한명 한명 위해 기도도 해 주셨어요.

 집안에 어른이 오시면 부담이 될 듯도 한데,

저희는 큰 형님이 온 것 같아 너무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저는 우리 장로님이 너~무 좋아용~^^

20180929_185402[1].jpg
  • profile
    제가 특별히 신경써서 사진은 다시 돌려놓았습니다. (고개 돌려 보기가 힘들어 제가 바꾸었습니다.) 토요일에 김장부터 목장모임 거기다가 3040 수련회까지 그 사이 많은 일들을 하였네요. 거기가 초원지기님이 방문해주시고 큰 형님이 오셨다고 생각하니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 profile
    태풍을 이기는 아이맨 목장~ 아이들과 함께하는 목장~ 축북합니다^^ 아이들 표정이 살아있군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