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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샘
  • Oct 06, 2018
  • 389
  • 첨부1

 네팔로우 입니다



어제 목장모임은 두동에서 했습니다. 


목장 분가후에 처음으로 목자집에서 목원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이은미 사모님께서 맛있는 돼지 양념 불고기와 된장찌개를 해주셨습니다. 식사이후에는 찬양과 성경교사시간 그리고 함께 삶을 나누고 기도 했습니다.



태풍으로 인한 혹시모를 위험상황을 대비해 초원지기님의 권면에 따라서 목장은 일찍마쳤습니다.^^



#현민이생일#산타페한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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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번의 목장 모임 가운데서도 처음으로 목자집에서 모였군요.
    교회도 나그네 , 목장도 나그네 인생 길인것 같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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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로우목장!! 거친광야를 함께 질주하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목장이죠?^^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는 목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네팔로우 목장은 힘을 얻고 힘을 내는 목장임을 보여줘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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