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재원
  • Oct 05, 2018
  • 318
  • 첨부1

1538694376030.jpg 윤충걸장로님과 이경순권사님께서 열매방글라데시목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윤충걸 장로님께서는 "삶의 우선순위"에 관한 말씀을 나누어 주셨고, 이경순 권사님은 "말씀과 기도로 살아내기"라는 주제로 살아오신 삶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가 만들어지게 된 탄생설화를 실감나게 말씀해 주셔서 늦게 다운공동체에 들어온 제 입장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뵈면 더 반가울 것 같아 더 감사합니다.

  • profile
    와~ 목장소식이다~ ㅎㅎ 목사님의 배려로^^ 장로님,권사님과 함께 예배드리고 좋은 신앙의 말씀 들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삶으로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장로님,권사님과 함께 한 시간~
    두분의 삶의 간증이 저에게 도전이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함께 해주셔서 믿음의 앞선자로 변함없이
    걸어가 주시길 소망해봅니다^^
  • profile
    목사님의 배려로 장로님권사님의 귀한 간증을 듣는 시간이었겠네요.
    말씀과 기도로 살아내기 주제가 많이 와닿습니다.
    방글라데시 목장은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가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