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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Oct 03, 2018
  • 378
  • 첨부6

 황금휴무! 날씨  굿! 

채선수초원이 모여 구영리예배당 뒷동산에 올라 감따고 왔어요

달라드는 모기와 싸워가며 쭉쭉뻗은 나무가지에 찔리고 긁히고  ㅜㅜ

손이 닿는곳까지 최선을 다해 따고 또 땄어요  (한트럭 가득)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참여 했지요^^ 

맛난 요녀석 주인날 후식으로 볼 수 있을까요 ? ㅎㅎ

채선수초원 화이팅! 채목자님께서 맛난 점심도 사주셨어요 땀흘린 초원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IMG_20181003_1.jpgIMG_20181003_4.jpgIMG_20181003_2.jpgIMG_20181003_5.jpg 1538631988807.jpg

식사후 우리목장식구들은 하루 앞당겨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두동마을에서 열린 전시회를 감상하고 이 멋진 가을을 만끽 했답니다

끝으로 수요기도회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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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감인가 했더니 채선수 초원에서 감을 딴거군요. 귀한 섬김으로 풍성한 주일간식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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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도없고,모기도많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수고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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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초원에서 수고 많으셨네요~ ^^ 주일 후식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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