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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건희
  • Oct 03, 2018
  • 389
  • 첨부1

이번주에는 지난 명절의 윷놀이 후유증(?)으로 ㅎ ㅎ 쏭쏭돈가스집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최춘자 어머님과 목장에서의 기도가 통했는지 김인성 어르신께서 멀리 부산에서 이곳 천상에 오셨습니다.  물론 목장에도 참석을 하셨습니다. 노래 센스가 있으셔서 찬송을 금방 따라하시고 또 적극적으로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몸 건강도 챙기시고 춘자 어머님과 함께 교회에도 같이 참석하시길 목장 식구 모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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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누룽지  어울릴거 같지 않으면서 어울리는 저희 목장 나눔 현장입니다.

수요일 특송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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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자님 수고에 감사드려요~~모두가 기쁨과 감사로 날마다화이팅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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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자님 어제 특송하기전에 목장 소개 잘들었습니다. 사진에 보이시는 분들이 목장에서 품고있는 vip 시군요. 더욱 풍성한 소식이 들릴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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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열매가 있는 목장이네요~ ^^ 멋져요~ 교회에서도 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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