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Sep 17, 2018
  • 296
  • 첨부3

9월 1일 목장모습입니다.

컴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상황이 될때 몰아서 하다보니 이야기가 많네요.

근데 사진을 보니 어째 한달 내내 목장 사진이 다들 경직된 표정들입니다요.

오기싫은데 왔는가. 초대하고 싶지않은데 초대했는가 어찌 다들 떨떠름 합니다요.크크

실제 목장 분위기는 완전 밝고 좋은데 어찌 사진으로 표현이 안됩니다 그려~~^^

 

이제는 어른과 어린이 목원들이 모두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는 모습이  자연스럽습니다.

목장에서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항상 감사와 기도가 끊이질 않기를 기도합니다.^^

20180901_184646[1].jpg

 

9월 8일 목장모임은 사진이 없네요.

이날 많은 기도제목과 감사가 있었는데 사진이 없어 아쉽군요.

목자님이 자녀들에게 더욱 준비된 모습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목녀님 또한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멋진 부모의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더불어 기자부부도 아이들의 치과치료가 아프지 않고 잘 진행되고, 자녀와 부모의 관계도 많이 좋았었던 한 주간이라 참 했어요. 경호 샘은 어머님 생신으로 가족모임이 경주에 있어 함께하지 못했었네요.

 

그리고 아래는 9월 14일 목장 모습입니다.

새로운 신문물로 촉촉한 삼겹살을 맛보았지요.^^

이날은 오랜 vip이자 기자의 남편인 조홍찬 형제가 한달에 한 번 쥬빌리 예배를 드릴 수 있었음 좋겠다는 기도를 함께 한 시간들이였어요. 언젠가는 함께하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20180914_191954[1].jpg


20180914_191927[1].jpg

  • profile
    목장 안에서 좋은 모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사진으로는 표현이 없지만 더욱 더 아름다운 만남일듯합니다,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