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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Sep 16, 2018
  • 311
  • 첨부2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신 웃음이 멋진 서울 다운교회 목사님과 함께

한주간 말씀을 살아낸 이야기 꽃을 피우며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가족같다는 말에 가족같은게 아니고 가족이라고 말하며 끈끈한 정을 표현하고 

또 한사람의 가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목원들이 있어 행복한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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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안에 새로운 만남을 통하여 목장 분위기가 한번씩 바뀌는 것을 보게 됩니다,
    또 한ㄴ사람의 가족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목장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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