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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춘봉
  • Sep 16, 2018
  • 520
  • 첨부5


안녕하세요. 

황대일 초원 9월 모임입니다.


초원지기님께서는 윷놀이 하실 때는 다소 욱! 욱!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신 적이 있습니다만 ㅋ 


초원모임에서는 정말 붓질하시듯 차분하시고 꼼꼼하십니다. 그 덕에 목자 목녀 부목자님이 매우 잘 정리된 기도제목을 가지고 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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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다과준비를 하는 우리 부목자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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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겆이를 하시는 두분의 목녀님은 아닐겨..ㅋㅋ 솔선수범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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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신 서울강서큰숲교회 김득영 목사님과 함께 하는초원모임 중이십니다.

옛적에도 잘나가시고 지금도 잘나가고 계신 귀한 하나님의 사람이십니다.

다음번에 사모님도 함께 뵐 수 있기를.

또 귀한 자녀분들도 때가 되면 싱글 목장을 한번 탐방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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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내용은 비밀이지만

우리 모습은 널리 알려봅니다^^. 

다음달에 만나요^^


  • profile
    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초원 모임을 보면서 '가족'이라는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이미 가족이 되어 있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귀하게 섬기시는 초원지기, 목자님, 목녀님,부목자님 축복합니다. 담번에는 저희 아들을 목장 탐방 보낼 계획을 해 보겠습니다^^
  • profile
    김득영 목사님 반갑습니다, 마지막에 인사를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대해봅니다.다음번에는 목사님 자녀분도 기대해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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