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건희
  • Sep 15, 2018
  • 499
  • 첨부3

지난주 토요일 장로님 내외분께서 방문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모임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필립박 전도사님 사모님과 인승이도 와주었구요. 반가움이 더해진 날이었습니다.

1536980895980[1].jpg

최춘자 목원님 내외분의 건강에 대한 걱정도, 목녀님의 학원에대한 걱정, 전도사님 사모님의 캐나다 이민준비, 김소영 목원의 취업에대한 걱정등 모두의 기도제목이 자꾸 저축이 되어 언젠가는 은혜로 이뤄지는 저희 목장이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김미정 집사님의 헌신(설거지!!!) 감사 드립니다.1536980872847[1].jpg

그리고 어린이 목장의 미래의 목자! 유빈이가 목자로 섬기는 날.  모두들 긴장!ㅎㅎ1536980891271[1].jpg

예승이가 담주에는 참석한다니 기다려 집니다.


 



  • profile
    와! 어린이 목장 풍성합니다. ㅎ 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