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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Sep 10, 2018
  • 291
  • 첨부1

 목장모임을 사모한 배연미 자매님과

(노란색 단발머리를 하고 계시죠) 함께 목장모임 장소인 타블도테에 갔습니다.

영아부를 섬기고 계시고,  이상한3목장의 목원이기도 하신 분이 개업하셔서, 사장님이시더라고요.

맵싹한 로제파스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업을 해주신 덕분에 이 곳 장소에서 목장모임도 하고 맛난 파스타도 먹고 감사했습니다.

오늘 모임은 새벽기도의 기쁨

(회개가 절로되고, 말씀이 귀에 쏙쏙 들리는 등)을 나눌 수 있어 특히 감사했습니다!^*^

매일매일 순종, 거룩, 은혜라는 흔하디흔한? 단어들을 깊이 알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ㅡ혹시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저희 목녀님 식사 진짜 맛납니다. 정성으로 매번 새로한 따신밥에 새로한 반찬! 목장에서 대접받아 감사하지요. 말없이 행동으로 순종하시는 목녀님 감사합니다.20180908_1119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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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민 형제가 개업한 곳에 가셨군요. 매일매일 순종, 거룩, 은혜라는 흔하디흔한 단어들이지만 우리는 놓쳐서는 안되는 단어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오늘 이 단어들을 한번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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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이름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부끄러워서??;성함을 못 여쭸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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