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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상열
  • Sep 09, 2018
  • 264
  • 첨부1

 무더위도 끝이보이는것같네요.이번 목장모임은 목자님께서 함께하지못함에 목원들이 힘내시라고,김외숙권사님께서 자리를 마련해주셨읍니다.식사는 함께하지못하고 권사님 일끝마치고,자리에오셔서 간증도해주시고 목장 한가족,한가족 위해서 기도해주셨읍니다.덕분에 목장식구들 큰힘이되었고,20180905_130526.jpg여름끝자락에 몸보신도했네요.저희들도 더욱 목장을섬기는데 힘쓰겠습니다.권사님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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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더위가 언제 끝나지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날씨가 선선하네요.
    권사님께서 늦더라도 자리를 마련해주셨다니 그것도 감사하네요.
    갈릴리 목장 더욱 힘내시고 목자님의 빈자리가 어여 채워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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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끝자락의 몸보신?
    이제 가을을 준비하는 갈릴리 목장의 성실함을 느낍니다.
    가을에도 모이기에 힘쓰는 갈릴리 목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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