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Sep 05, 2018
  • 347
  • 첨부1

 찬양팀의 선곡으로 지난 번 어느 주일에 '광야를 지나며' 찬양한 적이 있지요?

이후로 계속 몇백번 들었습니다^^;;

찬양이 참으로 은혜되어 요즘 다소 침체기에 있는 목원들에게 힘이 되고자 

목장 단톡방에 찬양을 공유하였는데, 목자님과 목원분들이 은혜된다는 댓글을 달아 주셨어요.

누구를 탓하거나 이상황을 외면하기보다 담대히, 성실히 모이기를 힘쓰는 푸른초장입니다.

부정적인 시선, 생각 등등을 따지며 논하기보다는 감사를 나누고, 기도하고, 특히 목자목녀님께서 늘 그자리를 지키고자하는 일상적인 삶에서  감동이 됩니다.

광야를 지나고 있는? 푸른초장!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20180901_192753.jpg

  • profile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는 광야~ 광야 서있네 ~ 찬양의 가사 내용처럼 주님만 도움으로 삼는 멋찐 푸른초장 되시길 응원합니다. ^^ 푸른초장 홧팅!
  • profile
    주는 내 광야를 통해
    주가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시네
    주는 내 광야를 통해
    주와 동행하는 법을 알게 하시네
    저는 이 가사가 많이 와닿던데 이 곡을 몇백번씩이나 들으셨군요. 광야는 우리들을 더욱 견고하게 서게 하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네요.
  • profile
    광야를 지나는동안 더욱더 성숙해지리라 믿습니다....
  • profile
    사랑하는 동역자들의 얼굴을 보니 너무나 기쁘요, ㅎㅎ 은지야 사랑해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