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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건희
  • Sep 04, 2018
  • 288
  • 첨부3

작고 아늑한 목장에서 넓고 활발한 목장에서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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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축하드리며......반가운 얼굴들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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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가시기 전까지 참석하시기로 하셨습니다.

한주간의 감사와 진솔한 나눔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성경교안의 적용질문에 대한 목자님의 깊은 나눔이 있었고 사모님을 통해 전도사님의 소식과 예승이 인승이의 그동안의 소식도 전해 듣습니다. 그리고 아픈 목원들의 나눔에 서로의 노하우와 걱정 격려가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목장의 자랑!!   어린이 목장.. 오늘은 스마엘군이 목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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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인 유빈이와 예승이가 있어 더욱 힘이 난듯!!

갈수록 더 성장해 가는 어린이 목장을 보며 넓어진 저희 어른 목장도 규모 만큼 더 풍성한 VIP들을 섬겨야 겠습니다.
그리고 집정리에도 바쁘실 텐데 저희를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아낌없이 섬겨주신 목자,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은혜가득하시길....



  • profile
    작고 아늑한 목장에서 넓고 활발한 목장으로 옮기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어린이 목장은 아이들이 많아서인지 더 보기 좋은 것 같네요.
    영혼구원을 위해 힘쓰는 담쟁이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담쟁이 목장이 이사가도 담장이 목장의 현수막은 늘 함께 하네요 ~ 사랑으로 서로 서로 섬기는 멋찐 담쟁이 목장 되세요 ~ 미얀마 담쟁이 목장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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