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Aug 30, 2018
  • 291
  • 첨부1

20180825_194242.jpg 오늘은

1. 어린이 이은지(예비 어린이 목자로 목장에서는 찜하고 있지만, 부끄러움으로 올리브블레싱도 힘들어하는 아이, 단! 우리목장모임에서 빠지면 매우 허전한 든든한 목원?^^)

2. 음식하며 대접하는데 겁(?!^^)이 없으진 진순둘 목녀님!

3. 우리 목장의 진짜진짜 든든한 송상률 목자님!

4. 성실한 목원 이점자 성도님(이은지의 외할머니, 하미선 자매의 엄마)

5. 성실하려고 하는 하미선 자매!

오늘 이렇게 강력한 5명 출석했습니다!

늘, 그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됩니다  아멘!

(사진 속 이은지 어린이는 부끄러워서 숨어 있어요. 부끄러움이 없어지고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는 이은지 어린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업로드되서 올렸습니다^^ 2018.09.01)


  • profile
    사진이 업로드되게 다시 설정해놓았습니다. 강력한 5명이 모여 더욱 더 강한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어여 은지의 모습도 보게 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네 맞습니다. 늘 그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 은혜가 됩니다. 그 자리에서 풍성한 열매도 맺는 푸른초장의 9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