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Aug 29, 2018
  • 322
  • 첨부2
KakaoTalk_20180824_231736038.jpg

박안나성도와 그의 아들 도준이가 목장모임에 힘써서 참석했어요~^^독박육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힐링하고 갔어요!  수요기도회 특송준비도 같이 하고 수요기도회때 볼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KakaoTalk_20180824_231933313.jpg


"이도준이라고 해요. 세상에 나온지 40일 정도 됐어요.  처음 목장모임왔는데, 너무 시끄럽고 사람들이 많아서 피곤했어요. 모임내내 밥먹을때 빼고 계속 잤어요. 저도 목장모임 적응 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엄마 너무 좋아하시네요~^^"



  • profile
    제목보고 무슨 뜻인가 고민했었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 어제 목장 특송 너무 감사했습니다. 드려요 모두 다 주님께 드려요
    깨진 꿈 상한 맘 지친 몸
    드려요 모두 다 주님께 드려요
    슬픈 마음 기쁨으로 변해요 이 가사가 계속 흥얼거려지네요.
  • profile
    목원들이 어른이나 어린이들이나 많이 모이니 보기 좋습니다. 하반기에도 퐈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