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Aug 20, 2018
  • 293
  • 첨부2
20180818_190746.jpg

20180818_225525.jpg


 이번 여름은 유난히도 더 더운듯 했습니다.

 오지 않을것만 같은 가을이 어느새 성큼...  "춥다" 라는 단어를 뱉게합니다. 놀랍습니다.

 하나님 창조하신 자연의 섭리보다 더 놀라운건 우리의 변덕스러운 얇은 마음입니다...ㅋ


  각자의 일들로 이래저래... 목장모임 전원 참석이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다시 힘을내서 모이기에 힘쓰자고 다짐한 시간이였습니다.


 목장나눔에서 감사와 간절한 기도제목 몇가지를 나눠보려합니다.


 김환희 : 여름성경학교를 즐겁게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방학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과제도 최선을 다해서 잘 준비하게 해주세요.

              -  아토피 깨끗하게 치료되어 낫게해주세요.


 박하준 :  대만여행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건강하게 낫게해주세요.

               

 편경태 목원 : 작정하고 결단하여 이겨보려고 하는 일(?)이 꼭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박재현 목원 : 긴 출장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올수 있어서 감사

                                               

 강정란 목원 :  VIP를 붙여주셔서 감사. 지인 신영미님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녀님 :  짧은 여름휴가였지만 가족과 즐거운 시간보낼수 있어서 감사.

                 근무하는 병원 주일근무가  휴무가 될 수 있도록 (현재 보류상태)

     

 목자님 :  목장 쉬는 날 없이 꾸준이 잘 모일 수 있도록.

                 처남과 전 직장동료 VIP 품고 더 열심히 기도할 수 있도록


 오랜만에 다시 뭉진 얼굴들이 감사와 기도의 제목이 넘쳐나는 시간이였습니다.


  #목장모임은

  #한 주의 선물이다...ㅎㅎ 




  • profile
    목장모임은 한 주의 선물이다. 너무 좋은 말씀인것 같습니다. 목장 목원들끼리 같이 모이는 것도 쉽지 않은 날이었네요. 더욱 풍성한 목장 모임 소식을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