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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Aug 11, 2018
  • 285
  • 첨부1

20180809_192312.jpg  8월 9일 (목)


비가 온뒤 더위가 조금 꺾인 듯 합니다.

목녀님이 준비해 주신 카레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성경교사 모임 내용인은혜로 이루어 지는 화해"에 관해 다같이 읽어보고, 아직 화해 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지 ..각자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아직 화해 하지 않은 자가 있다면 소심하게 쌓아두기 보다 화해를 향해 담대한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목원들과 함께 커플로  슬리퍼를 나눠 신어봤습니다.

작은거에도 크게 기뻐해 주시는 우리 목원들 사랑합니다..~~♡



우리 목원들의 소망과 건강을 위해 늘 기도하는 목원이 되겠습니다..

8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 합시다!!

  • profile
    누구 발이 예쁠까요?
    아니 누구 덧신이 예쁠까요?
    예쁜 덧신보다 더 예쁜 맘으로 깜짝 선물을 준비해 준 지민씨 덕분에 목장 식구들 마음이 부자가 되었네요...
    감사히 잘 신을게요~~^^
  • profile
    현란한 컬러네요 ㅋㅋ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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