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Aug 11, 2018
  • 644

8월 4일  토요일.


엄청 더워서 밖에서 목장 모임했어요.

저 날은 병숙집사님의 생신이었어요~! 축하축하!~~

구영리 정나루에서 뜨끈한 국물요리와 영양밥을 한그릇 뚝딱~!~하며 함께 식사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목자, 목녀님, 병숙집사님 , 은주집사님, 태훈씨,지민자매가 모였습니다.

식사 후 새 예배당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나눔을 하였습니다.

10시 넘어서 나눔이 마무리 되었어요~

새 예배당이 얼른 지어졌음 좋겠습니다.






  • profile
    휴가때에도 변함없이 진행되는 목장모임^^ 나눔이 깊어질수록 목장이 더더욱 살아날 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