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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해정
  • Aug 11, 2018
  • 309
  • 첨부5

 삼복더위가운데 목사님께서는 목장식구들을 위해 또?! 고기를 구우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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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날씨속에 땀뻘뻘 흘리시며 맛있게 굽고계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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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비쥬얼짱이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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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짱이었던 사모님표 감자샐러드와 맛있는 바베큐와새우와 소세지는 정말 꿀맛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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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 수영장도 만들고 덕분에 하성이 하람이 신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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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식구들은 목자님과 목녀님덕분에 즐거운 저녁을 보냈어요 

 함께하지못한 김정훈형제 아쉽고 고기 쏘신 김희정형제님 못오셔서 너무아쉬웠네요 

마지막?!?!만찬같았던 이상한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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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올리셧네요^^ 정말 너무x100 맛있는 바베큐. 이렇게 먹어본적은 처음이었어요. 잊지 못할 식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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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목사님이 구우신 고기로 애찬이 더욱 깊이 있었을듯 하네요 ~ 이상한 목장 3 앞으로도 풍성한 열매가 맺어 지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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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 ㅠ 업로드가 잘안되드라구요 ㅠ 겨우겨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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