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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영아부는
" 오늘만 같았으면...."하는 하루였답니다.
우리 영아부의 새 식구 미나의 적응을 위해 기도가 많이 모아져야 할 것 같아요~
미나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영아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다가 올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