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혜림
  • Aug 08, 2018
  • 468
  • 첨부1

A2CF8E0C-5CF3-416D-AC9B-2B8D9C74F73D.jpeg

안녕하십니까 ~~ 시에라리온 목장 기자 박혜림입니다.

한달 간 자리를 비워 오랜만에 소식 전해드립니다. ㅎㅎ

저도 오랜만에 목장모임에 가게 되어 모두들 정말 반가운 얼굴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특히 오랜만에 안성환형제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 

일이 있으셔서 일찍 가셔야해서 아쉬웠지만 함께 식사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ㅎㅎ 

(함께 단체사진도 찍지 못햇네용 ㅜㅜ 다음 기회에 !)

앞으로도 목장에 자주 올 수 있는 상황과 여건이 허락 되도록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

역시나 목장모임은 행복한 시간입니다 !

  • profile
    알로만 듣던 안성환 형제님이 드디어 오신거예요?
    사진이라도 좀 보내주세요ㅠ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