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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Aug 06, 2018
  • 382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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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지만, 모임기에 힘쓰는 YES, 동경목장입니다.~^^

목녀님 음식준비 고생 하신다고, 정환형제 윤정자매가 성남동 유명한 이모통닭을 사왔어요.  맛나게 먹었어요.

센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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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깊이가  깊어 가네요.ㅎㅎ

" 목장모임 에서  어려운 이야기도 할수 있어서 좋아요.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는 삶 살고 싶어요. ' 정환형제의 고백이에요. 

목장모임을 통해 함께 성장할수 있어 감사해요. ㅎㅎ  다음 모임은 남목해서 만나요~^^


우리 자두 아니" 이 도준"군을 소개해요.^^ 강이랑 많이 닮았죠? 잘 자라서 교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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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의 깊이가 더해가는 YES동경목장!! 점점 더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영혼들을 품고 나가는 목장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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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믿으면 천국을 누려야 하는 것이고, 온 집안이 하나님의 부르짖는 것이 축복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사는 YES, 동경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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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넘 귀엽네요 ㅜㅜ 식사도 풍성 나눔도 풍성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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