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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건희
  • Aug 02, 2018
  • 452
  • 첨부2
더운 날씨탓에 참석하지 못하신 왕언니(최춘자 목원님)의 지난주 담가놓으신 물김치로 저희는 시원하고 맛난 저녁식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감사하며 잘먹었습니다.1533210228438[1].jpeg

이번주는 삶의 나눔보다도 성경교안의 적용질문이 더 저희 목원들을 자극하여 많은 나눔과 감사, 회개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희 목장 가족들의 즐거운 한주간의 나눔도 있었습니다. 휴가가 시작되면서 밖으로 움직이는 가족들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돌아오길 기도도 드립니다.~~~~1533210224085[1].jpeg

그리고 저희 어린이 목장 !!!! 비록 유일한 홍일점인 유빈이가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목자 컨퍼런스는 참석한다고 하니 위안을 삼고 ...그래도 항상 우리 환 목자님을 중심으로 할때는 열심히 합니다. 모두들 목자를 잘따라 하니 기특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목자인 스마엘과 유빈이도 번갈아 가면서 목자임무를 하기로 했다능....모두 화이팅!!!!

이번주도 감사하고 은혜로운 한주였습니다. 다음주에도 일터에서 성실한 한주를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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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맛있었으면, 깨끗하게 비워진 그릇 사진만 남았네요^^ 목장안에서 어린이 목장이 풍성해지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환희 뿐만 아니라, 스마엘과 유빈이도 건강한 목자로 자라나게 될 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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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목장의 목자만 3명이네요. 왕언니의 시원한 물김치 맛도 어떤맛인지 궁금하네요. 더욱 더 풍성한 나눔이 있고 영혼을 살리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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