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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재원
  • Aug 02, 2018
  • 360
  • 첨부1

하루하루가 정말 무더운 여름입니다.

폭염속에서도 목장식구를 섬기시는 목자님과 목녀님을 축복합니다.

폭염속에서 생업에 매진하다보니 기사를 여러번 놓치다가 목사님의 반복되는 권면후에야  이렇게 소임을 하고 있음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열매방글라데시 목장 식구들은 매주 성실하게 목장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목원들간에도 무지 화목하게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폭염에 건강조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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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서도 우리 방글라데시열매 목장은 살아있네요^^ 목원들의 미소 머금은 표정에서 목장모임이 무더운 여름날에 오아시스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자님 목녀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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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원 기자님 앞으로도 목장의 희노애락의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목장모임이 행복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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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목장 식구들의 생긋한 미소가 참 산뜻합니다~ 보기만 해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다음 열매목장 소식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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