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진영
  • Aug 02, 2018
  • 364
  • 첨부1
20180728_204133.jpg


샬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악토베함께 목장기자 이진영입니다.

이번 목장 모임은 토요일 손진수 형의 집들이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회사 일로 바빠 나오지 못한 진수형과 다과와 함께 여러 얘기들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네요.

목자님과 목녀님께서 여러가지로 나누어 주셨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돌아가며 1명씩 기도함으로

집중 기도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 하는 한 목장으로 그리고 교회로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번주 악토베 함께 목장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 profile
    악토베 함께 목장 언제나 가족같은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하나님께 집중하여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응원합니다. ^^
  • profile
    또 다른 진수형제가 목장과 교회에 잘 정착하기를 응원합니다^^
  • profile
    악토베 함께 너무후리한(?) 모습이 눈에 와닿습니다. 또 다른 진수 형제는 어떤분인지 궁금하네요. 악토베 함께 목장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