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Jul 31, 2018
  • 397
  • 첨부1

오늘, 내일의 단비? 태풍을? 기다리며 모인 토요목장 푸른초장입니다.

(원래는 금요목장이지만, 목원들이 힘써 모일 수 있는 토요목장으로 변경해서 모이고 있습니다.^^v)

이번주는 임옥경 집사님 댁에서 섬겨주셨어요.

타지에서 긴 연수 중에 목장을 위해 울산으로 오셨습니다.

실천하는 믿음에 참 감사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나눌 순 없지만... 그래도 오픈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삶 나눔을 했는데요, 결론만 얘기하자면 같은 내용으로 타인에 들었던 피드백은 잘 수용이 안되서 힘들었는데ㅠ.ㅠ

목원들인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의 권면은

훨씬 위안되고, 제 행실에 관하여 좋은쪽으로 서두르겠다는 결심을 할 수있었다는 것입니다.

주께 하듯하라고 하신 내용이 그건이지요.


우리모두 누구를 대하든, 어떤 일을 하든 주께 하듯 행해보면 좋겠습니다.

이상 단체컷으로(사진촬영 ㅡ 이은지 어린이) 푸른초장  마무리 하겠습니다.

20180728_134020_001.jpg

  • profile
    같은 목장안에서 함께 삶을 나누는 목원들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의 말씀으로 하나님 안에서 동일한 고민과 도전을 받으면서 지어져가는 목장모습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푸른초장목장 퐈이팅입니다.^^
  • profile
    은지의 사진 촬영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 푸른초장에 풍성한 열매가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 profile
    세상에 대한 죽은 소망이 복스렁운 산 소망으로 바뀌면 내가 처한 모든 환경에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는 인생을 살게 되길 소망합니다. 푸른 초장 목장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