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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Jul 28, 2018
  • 342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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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목장은 계속되고 있는데 소식이 늦어 죄송합니다.

사랑의 공동체 예닮의 목장소식은 작은 섬김에서 서로 품으며 나아갑니다^^

사랑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기도하길 사모하며!!! 

초원아웃리치까지 잘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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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도 차고 넘치고 반찬도~ 목원도 ~ 항상 차고 넘치는 은혜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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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 답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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