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재길
  • Jul 24, 2018
  • 354
  • 첨부3

홍익 돈가스 들어 보셨나요,,혹시~

한마디로 왕 입니다!!

식욕이 왕성하신 싱글들에게 강추입니다~

식탁 공동체를 빌어 볼때 양으로,가격으로도 어느 한 곳 흠잡을 때가 없는 곳이네요,,ㅎ ㅎ

돈까스.jpg

오늘 초원모임은 외식으로 서로의 삶과 감사를 나누고,다음 주에 있을 초원 아웃리치에 대한 준비물과 상세일정을 공유하며 내 배를 살찌우고,,내 영혼을 살찌우기 위해


"신은 죽지 않았다" 영화를 봅니다,,

 롯데시네마 대기하며 다정하게 한 컷!!아웃리치 잘해봅시다~~

극장휴게실.jpg

그리고,,내 영혼을 살찌우다,,잔잔한 감동과 함께~~

(절망의 끝에서 모든 사람이 발견해야 할 진리가 타오른다!!)

영화관.jpg


  • profile
    채선수 초원모임^^ 맛있는 것도 함께 나누고, 좋은 영화도 함께 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고, 채선수 초원에 목장모임이 더 풍성해지기를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