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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Jul 22, 2018
  • 334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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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여름 저희 목장은 각 가정이 한주씩 섬기면서 광야의 여름을 잘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번모임은 선희자매님 덕분에  맛있는 고기 많이  먹고  기운차게 한주를 잘 마무리를 할 수긴 있었습니다

이번목장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함께 얘기하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자주 뵙기위해 새벽에 목원들이 만나는 시간이 많아지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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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같이 먹고 싶고 같이 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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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의 여름이 이번에는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영성관리 잘하시는 목장이 되시고 더욱 더 하나님을 알아가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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