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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샘
  • Jul 17, 2018
  • 522
  • 첨부2

 사이공 분가후에 첫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은미 사모님이 주신 밥솥으로 만든밥

기대하지 않았던 김도연 부목자의 반전의 음식 실력

김성규형제의 어머니 유경자 성도님이 주신 오리고기로 풍성한 목장을 가졌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하지만 그래도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신선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정) 두번째 사진에 케익은 420목장에 서정 자매가 분가를 축하한다고 지원해 주셨습니다^^

첫 목장 모임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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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목장모임을 축하합니다.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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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발을 내딛은 네팔로우 목장을 축하합니다 ~짝짝짝
    뜨거운 여름이 믿겨지지않는 시원한 목장모임이 그려지네요
    장년못지않은 든든한 네팔로우 목장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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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움이 주는 낳설음과 도전을 맘껏 즐기시길!!! 네팔로우목장을 통해 새로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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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팔로우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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