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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상열
  • Jul 17, 2018
  • 279
  • 첨부3

 목장모임을 김춘자집사님가정에서 함께했어요.몸이불편한 가운데서도 목장을오픈하고,맛있는 저녁식사까지 수고많이하셨어요.목자님의빈자리가크네요.찬양과서로의나눔까지 무더위속에서도 즐거운만남이였읍니다.아린,세현,유승이 어린천사들도함께~~♡1531791100123.jpg1531791101889.jpg15317911032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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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세 천사들은 무엇을 기대하고 있나요??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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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특송에 이은 목장소식이 너무 반갑습니다. 김춘자집사님이 무더운 날에 집을 오픈하셨네요. 어려운 가운데 목자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목자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여러분들이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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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없는 양을 긍휼히 여기시는 예수님이 목자되어주실것 같네요~
    집사님 힘든중에도 섬겨주실때 받는 은혜로 목장이 환한것 같습니다
    목자님두 건강회복하셔서 식구들과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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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유승이가 쑥 자라있네요 누나 얼굴도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갑네요 ^^ 아린이 에게서는 왠지 어린이의 향기가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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