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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정숙
  • Jul 16, 2018
  • 385
  • 첨부1

 샬롬

언제나 한주한주 조용히 잘모이고 있는 디딤돌 소식입니다.

이번주는 이글거리는 폭염을 이겨내고자 특별한곳으로 견학을 다녀왔답니다.

그 곳은 무더위속에서도 공사가 한창인 구영리 새예배당건축현장 이였답니다.

성도들의 기도를 먹으며 안전하게 지어지고 있는 예배당을보니 감회가 새롭고 꼭 내집을

지어서 이사가는것을 기대하는것처럼 셀레고 감사했답니다.

살짝쿵 모여 더욱 안전하고 공사기간안에 마무리될수있도록 기도하고 미리 예약해둔 구영리의

맛집에서 식사후 시원한 까페에 모여 목장모임을 하였답니다.

이번주는 특별히 구미로 이사가신 전명희집사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또 밥값까지 계산해주셔서

너무나 반갑고 감사하였답니다.

오래간만에 만나도 어제 헤어졌던것처럼 반갑고 친숙한 사람들..

이제 정말 가족인가봅니다.

우리 디딤돌 목원들 항상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80713_192240.jpg

전명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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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런히 지어져 가는 교회당에 직접 방문하셨군요.^^ 우리 다운공동체 가족이라면 누구나 한 마음으로 느꼈을 그 가슴뭉클함이 사진만 봐도 전해져 옵니다.^^ 캘커타디딤돌 목장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영혼을 섬기는데 으뜸이 되기를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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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모여 새예배당 방문 하셨군요, 디딤돌 식구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전집사님도 보이시군요, 좋아보입니다, 더운날씨 건강조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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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중인 예배당에 가서 기도하는 목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성전이 지어져 가는 것을 보는 것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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