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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Jul 14, 2018
  • 315
  • 첨부3

영국 출장중이신 황집사님 가족이 방문하셨습니다.  머나먼 영국땅에서  한인들이 모인 교회에서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단계이며 장로님 한 분이 울 교회세미나를 다녀가시고 확신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하셨고, 황집사님을 비롯한 몇 몇 분의 헌신으로 꾸려가고 있지만 고충이 많으시다고 하시네요ㅎ

이순자 집사님이 목녀이신지라 하실 말씀도 많으시고 은혜도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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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시우랑 주성이는 격한 반가움의 표시로 우리는 정신이 하나도ㅠㅠ

그렇지만 생동감은 짱이였습니다ㅎㅎ

제 생일이라서 달달한 케잌으로 후식하며 풍성한 목장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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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는 새로운 분들이 함께 해야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된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주성이는 영국에서도 시우가 계속 보고 싶었는지 저희들한테도 계속 시우 이야기만 하더라구요. 서영숙 기자님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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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축하해 주는 목원들과 맛나는 케익이 함께 어울어지니, 그야 말로 한 폭의 그림입니다.^^
    거리가 멀어도 함께 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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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기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3박4일동안 이순자 집사님 가정을 섬기셨다고.. 많이 배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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