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l 13, 2018
  • 362
  • 첨부1

''덥다 더워''를 연발하며  하루종일 불가마 속  찜통같은 날씨에 지쳤는데

성자현집시님께서 맛집으로 초대 해 주셔서 보양식 먹고 충전했습니다. 감솨 감솨~~^^

오늘의 보양식 모듬생선구이 -짜잔~~

기자가 사는 성안에 요런 숨은 맛집이 있었다니 오호~~

그 대단했던 음식사진 한장 올리겠습니다

IMG_20180712_224442_518.jpg

오늘 전원 합체!!!

울산 야경을 감상하기 딱 좋은 시~원한 카페에 자리를 잡고 나눔의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20180712_220417.jpg

후반기에 집중하기로 한  VIP에 대해 공유하며 목장으로 초대하기까지 기도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후반기 우리목장에도 뉴페이스 등장을 기대해봅니다

올 여름 시작부터 더위가 만만치 않지만 하나님의 시선을 따라 우리 각자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20180712_222445.jpg




  • profile
    불볕 더위 이겨냅시다,,믿음으로~
  • profile
    불볕 더위에도 함께 모여서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서로 격려하는 목장모임이 가장 좋은 한 여름 보양식인줄 믿습니다. 껄로 심박듣기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