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Jul 09, 2018
  • 357
  • 첨부1

IMG_20180709_1.jpg 

비 오는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다들 안녕하신가요~~^^

어울림 목장 김지민 입니다.

찌뿌등한 날씨 목장에서 힐링해야죠~!


지난 토요일 말랑 목장과 함께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뵙는 분들이었지만 ..^^;이렇게 아는 분들이 점점 늘어남에 감사했습니다.

각자의  나눔을  통해  아픔은 나눠지고 , 기쁨은 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도안 목자님의 기타 연주~!

참 인상 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는 목장 식구들의 기도 제목도 추가하여 올리겠습니다~~








  • profile
    연합이 주는 또 하나의 감사함에 빠진 한주였답니다.
    토요일 목장과함께 주일 식사당번으로 이어지는 말랑목장과의 만남
    참 반갑고 감사했답니다.^^ 특히 기타치시는 하도안 목자님의 모습은
    기타리스트도 울고가지 않을까요.. ㅎㅎ 지민기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너무나 반갑고 뜻깊은 만남이었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구요~~~
  • profile
    내게 주신 가족과 종족을 따라 영원 구원을 위해 힘쓸때 직분이 아닌 영적인 열매로 하나님께 계수되는 축복의 인생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여러가지 색깔의 야채가 어우러지듯이 목장이 하나되어 한분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한 컷의 사진을 보니 모두 환한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초대에 감사드리고 나눔에 또 감사드리며 행복이 배가 되는 하루였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