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Jun 29, 2018
  • 314
  • 첨부1

지난 6월 23일은 본 기자네 집에 목장식구들을 초대했어요.

맛난 대패 삼겹살을 정말 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먹고는 배부르다고 또 동네 한바퀴를 걷고,

다리 아프다고 커피숍에 앉아 잠시 쉬었다가 또 커피마셔 배부르다 헥헥 거리고. 크크

아주 먹고 죽자는 식으로 먹어댔어요. 

 

그리고 오순도순 앉아 각자의 삶을 나누고 기도도 나누었네요.

20180623_215432[1].jpg

좁은집은 관계 단절을 원천봉쇄하는 장점이 있어요.크크크

개인적으로 좁은 집 추천합니다.

목장 모임도 좁은 곳에서 오순도순 나누었던 지난 주 아이맨 목장입니다.

  • profile
    아이맨 목장 정말 열심히 함께 식사하고 함께 교제하셨네요.
    좁은 집을 추천하는 저 문구속에는 무엇인가가 큰 노하우가 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맨 목장 모두 함께 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 profile
    맛난 대페 삼겹살과 좁은 집의 장점, 관계단절을 원천봉쇄한다는 문구가 가슴에 팍 와 닿네요 ^^
    아이맨목장에서 관계가 단절되는일이 없을 듯 합니다. 아이맨 홧팅!
  • profile
    환상의 대패삼겹살 이었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