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탁
  • Jun 25, 2018
  • 336
  • 첨부2

예선을 마치고 본선행 티켓을 따낸  " 예스! 동경 " 목장 목자 목녀님 입니다.


가정 교회에 대한 갈망이 한 발짝 현실로 다가온 것 같아 너무 기쁘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는 두 분 ~

덕분에 또 다른 활력을 초원에 주셔서 저희들은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 좋으네요.  


찬양에 격조를 높여주신 우리 성목자님 강 목녀님. 초원 모임에는 견장때고 들어오시라는

초원지기님 ㅎㅎ 밝고 웃음이 넘치는 가운데 각자 목장의 기도 제목들이 풍성하게 또 한번

기도의 끈을 놓을 수 없음에 무릎을 꿇습니다.


초원 아웃팅에 대한 의논도 있었는데요. 아무쪼록 기도와 달란트로 모두 함께 섬길수 있는 아웃팅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KakaoTalk_20180625_230556891.jpg


KakaoTalk_20180625_220224268.jpg









  • profile
    성병호 목사님 얼굴이 아이처럼 해맑네요. 새로운 목장이 생겼으니 장로님 초원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 YES!! 동경 목장도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축하드립니다. 목자 목녀로서 더욱 더 귀한 섬김이 열매로 나타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성목자님 강목녀님 ~ 박찬문초원에 목자목녀로 오셔서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초원을 통해 진솔하고 건강한 나눔과 힐링있는 사역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성목사님과 사모님 축하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