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수진
  • Jun 21, 2018
  • 340
  • 첨부1

안녕하세요 샬롬목장입니다.


늦었지만 이번주 목장이 있기전에 부랴부랴 저번주 목장소식을 올립니다.^^;;;


저번주에는  김익기,이동숙집사님댁의 이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강진구장로님과 조은미목녀님과 함께 하여 더욱 풍성한 예배가 되어 기뻣습니다.


바쁘신와중에도 이동숙집사님이 손수만드신 맛있는 음식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새로 이사가신 가정에서 더욱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하길 모두 기도드렸습니다.


KakaoTalk_20180621_134203678.jpg


 

  • profile
    이사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를 많이 많이 경험하시기를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 profile
    김익기선생님, 이동숙집사님 이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생의 제2라운드를 주 안에서 멋지게 만들어 가시기를 원합니다.
  • profile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놀라운 계획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