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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Jun 18, 2018
  • 369

 목원들이한사람만빠져도너무썰렁했는데오늘은다모였어요ㅎ휠체어로날아다니시며푸짐한밥상준비해주신목녀님ㅋㅋ주방에서해방되신목자님의환한미소로시작되는나눔~수정자매의직장동료와싀갈등이깊어가고법정까지가있지만말씀으로위로받고지혜누림이참대견합니다희진자매는휘트니스센타카운트로근무중인데3교대로적응안되서너무힘들어하지만살이쏙빠져서너무예뻐졌어요 순이자매는영아부교사로맹활약중^~^저는딸결혼때메괜히분주해요ㅠ목녀님의수술로비록격주모임이지만주일말씀나눔으로또한주를회개와은혜로보내는시간입니다20180614_195009.jpg20180614_192314.jpg20180614_1921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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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께서 휠체어에 있는 가운데서도 음식이 엄청 푸짐하네요. 장로님의 환한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다음에는 목장 기도 제목도 같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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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이 휠체어 타고 날아다니신다니?? ~목사님이 말씀하신 이 시대의 천사이신가 봅니다~ㅎㅎ
    그만큼 회복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겠죠~
    바쁜중에도 모이기에 힘쓰고 애쓰시는 넝쿨목장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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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원권사님 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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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목장 소식 잘 봤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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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권사님^^ 역시 목장은 함께 모여야 생기가 도네요^^
    음식들도 제 주인을 만난 듯 생기있고, 정말 맛나게 보여서, 입 안에 군침이 돌 정도네요.
    넝쿨 목장. 점점 더 행복한 목장 모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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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속의 활약 대단하십니다^^ 목장 어벤져스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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