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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태훈
  • May 30, 2018
  • 341
  • 첨부1

IMG_20180530_2.jpg 안녕하세요 어울림 목장의 김지민 기자입니다.

지난 토요일은 저희 신혼집 (김태훈,김지민) 에서 목장 모임했습니다.. 어울림 소속 후 처음으로 오픈이었죠..

부족한 솜씨였지만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한 뒤 찬양을 이어갔습니다.

서로의 아픔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무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다음주엔 모두 한자리에 모이길 소망해봅니다


(VIP)안성환님 엄형섭님.하수찬.박종수.김기영.박상진.김정숙.김동국.박수진

최성호,김미정.김기홍,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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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신혼집 방문이라 입원 중에도 외출을 나오게 할 만큼 기대 했는데,
    역시...
    무엇을 해도 달달해 보였습니다.
    가정 오픈 감사해요.
  • profile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어울림목장에 더욱 더 귀한 VIP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집을 오픈해 주신 김태훈형제님 김지민자매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반가운 얼굴이 많네요 ~ 신혼집에서 쏟아 지는 깨소금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어울림 목장을 통해 더욱 풍성한 열매가 맺어지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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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년목장에서 아직 적응하기가 힘들텐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초대해서 맛난음식으로 섬겨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분의가정에 고소한 향기만큼 그리스도의향기가 넘쳐나는 가정되시길~~*♡*
    아쟈 !아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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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봐도 이쁘고 저리봐도 이쁜 우리 지민자매님~목장 소식까지 올려주시니 감사해요^^정말 맛있게 잘 먹고 한층 더 가깝게 어울려지고 있음에 또한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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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부부가와서 목장이 생기가 넘침니다...
  • profile
    깨소금 같은 목장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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