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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May 29, 2018
  • 286
  • 첨부5

동구 대왕암  일산지 입니다.


탁트인 바닷가가 펼쳐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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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나와 경치도 보며 거닐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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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셀카 남기신 장로님과 초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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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맛난 샤브샤브로 저녁을 먹고 근처의 카페로 가서 차 마시며 오랜만에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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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기 전 바다를 배경으로 새로운 밴드커버거가 된 단체 사진을 남깁니다.

어린애기로 인해 나오지 못하신 현주 목녀님이 없어 아쉽지만 제법 근사하네요.

(근데...모두 즐거웠던 것 맞...죠?)



다음 모임은 천상 아이맨목장에서 모이기로 기약하며 모임을 마쳤습니다.


더 알찬 소식으로 다음에 뵈어요!














  • profile
    탁 트인 바닷가를 보니 제 마음이 시원해지네요. 이렇게라도 멋진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마음으로 함께 하는 목자님 목녀님들이 있으니, 표정도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박희용초원!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많은 영혼들을 품고 제자삼는 귀한 초원이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선남 선녀들이 여기에 다있네요,,,시원한 바다 바람이 여기까지 전해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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