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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May 25, 2018
  • 323

 무릎수술하시고퇴원첫날목장예배로우릴반겨주시던목녀님~~벌써한주가지났고또이래모였습니다 근래보기힘들었던분식으로하이틴기분내며20180524_193113.jpg20180524_185834.jpg20180524_185829.jpg20180524_193113.jpg20180524_185834.jpg20180524_185829.jpg새로운예배.   두분의사랑싸움으로깔깔대다가순이자매님의새벽기도로힘이나신다는목녀님~변함없는울마스코트시우ㆍ다들예수님사랑으로삶을이겨내는무용담.     짱멋진우리넝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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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때문에 라면이랑 김밥드신거 아니시죠? 목녀님 어여 쾌차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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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사님, 얼른 나으셔요~~기자님 말씀대로 목장 식구들이 예수님 사랑으로 이겨내는 모습은 정말 멋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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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사님 빈자리가 너무큽니다...빨리 나으시고 교회복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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