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재원
  • May 04, 2018
  • 318
  • 첨부5

2018427(금요일)

방글라데시열매목장은 민백규/신미은 집사님 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

 759a6482450a52f8aed2abc01e89b54b.jpg

527318f6641b7a110bce3f6e087bfa0c.jpg

f0ff8eb6dc71fcc0dfbeb6456dd6bb6d.jpg

fcf18c2c2b25ab912849b60d8751529e.jpg

 

감사하게도 모든 목원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전원 참석 했습니다.

간단한 식사를 나누고, 아침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판문점 선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한반도의 안정과 세계 평화에 대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각 가정별로 소소한 기도제목을 나누었고 갑작스러운 자동차사고로 입원하신 김순애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2260b18d0bf87c60ab0a448d12c0fc66.jpg

그리고, 토요일 점심에 시간이 가능하신 분들과 가까운 근교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우연히 찾아간 식당에서 목자님 부부와 인연이 있으셨던 분을 만나서 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최선생님 ~정말 바쁜 한주 보내셨는데 이렇게 맡은 일 성실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최선생님 자주뵈니 정말 좋습니다..잘 자라가시길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