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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은혜
  • May 04, 2018
  • 296
  • 첨부5

4월29일 주일에 소망목장 서진수 선교사 가족(황은혜, 예지, 하율)이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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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목장이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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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 가정과 소망목장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사진을 보면서, 세대를 뛰어넘는 하나됨의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그 하나됨이 가능한 것은 바로 이 사진속 모든 사람들의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망목장에서 울려퍼지는 힘있는 기도소리가 선교사님 가정의 선교사역을 통해 아름다운 열매로 나타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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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 목장에 소망이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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